하수처리장 관련 기출 · 풀이
하수처리장에서의 악취 제거 방법(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처리장 악취는 황화수소(H2S), 암모니아, 메르캅탄, VOC 등이 원인 물질이다. 제거기술은 물리적(흡착·세정·응축), 화학적(약액세정·산화), 생물학적(바이오필터·바이오스크러버) 방법으로 구분된다. 저농도·대풍량에는 생물탈취가 경제적이고, 고농도·복합악취에는 약액세정+활성탄 흡착 등 다단 조합이 유리하다. 발생원 밀폐·포집과 처리방식 선정 시 농도·풍량·성상·유지관리비를 종합 고려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화 방안에 대하여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등 정부정책을 포함하여 설명하시오.
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화는 처리에 소요되는 전력을 자체 생산 에너지로 충당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정책으로, 정부는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기본계획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통해 자립률 목표를 단계적으로 상향해 왔다. 핵심 수단은 소화가스(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소수력·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그리고 송풍기·펌프 고효율화와 에너지 절감 운전이다. 에너지 생산과 소비절감을 병행해 자립률을 높이는 것이 온실가스 감축과 운영비 절감의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처리장 시운전 절차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처리장 시운전은 준공 후 정상가동 전 단계로, 기계·전기설비의 무부하·부하 시운전을 거쳐 활성슬러지의 식종·순응·증식을 유도하는 미생물 순응(Acclimation) 과정이 핵심이다. 일반적으로 단독시운전→연동시운전→통수시운전(청수)→실폐수 시운전(생물학적 순응) 순으로 진행하며, MLSS·SVI·F/M비·DO를 관리하면서 정상 처리효율에 도달할 때까지 통상 수주~수개월이 소요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처리장 이차침전지에 대하여 아래 사항을 설명하시오. 1) 형상 및 구조 2) 정류설비 3) 유출설비 4) 슬러지 제거설비 5) 슬러지 배출설비
이차침전지(최종침전지)는 생물반응조 유출수의 활성슬러지를 침강·농축·분리해 상징수를 방류하고 슬러지를 반송·잉여 처리하는 시설로, 고형물 플럭스(고형물 부하)와 수면적부하로 설계한다. 형상은 원형·장방형, 정류설비로 유입 난류를 정류하고, 유출설비(월류웨어·트로프)로 균등 월류, 슬러지수집기로 침전슬러지를 제거하며, 반송·잉여펌프로 배출한다. 표면부하율 일반 20~30㎥/㎡·d, 고형물부하 등 설계기준을 충족해야 슬러지 유출(washout)을 막는다.
전체 해설 보기연관 출제 키워드
하수처리장와(과) 같은 회차·문항에서 함께 출제된 키워드입니다. 연계 학습 시 효율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