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처리 관련 기출 · 풀이
정수처리 관련 병원균의 종류와 대책
정수처리 관련 병원균은 수인성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대장균·살모넬라), 바이러스(노로·장바이러스), 원생동물(크립토스포리디움·지아디아)로 분류된다. 특히 크립토스포리디움·지아디아의 포낭(oocyst)은 염소 소독에 강한 내성을 가져 막여과·오존·자외선 소독 등 다중방벽(multi-barrier)이 필요하다. 응집·침전·여과의 물리적 제거와 소독을 결합한 정수처리기준(불활성화비, CT값) 준수가 핵심 대책이다.
전체 해설 보기상수원 내 조류 대량 발생 시 정수처리 공정별 대응 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상수원 조류 대량발생(녹조)은 여과지 폐색, 이취미(2-MIB·지오스민), 응집저해, 조류독소(마이크로시스틴), THM 전구물질 증가를 유발한다. 정수처리 대응은 취수(선택취수·조류차단막), 전처리(전염소 신중·분말활성탄 주입), 응집·침전(응집제 증량·중간염소 이설), 여과(역세 강화), 후처리(오존·입상활성탄 고도처리)로 공정별 다단 대응한다. 이취미·독소 제거에는 PAC·오존·GAC 조합이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정수처리 공정의 소독방식 선정 시 고려사항과 소독방식(염소, 이산화염소, 오존, 자외선)별 장·단점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정수 소독방식 선정 시 소독력(CT값)·잔류성·소독부산물(DBP)·경제성·운전성을 고려한다. 염소는 잔류성과 경제성이 우수하나 THM·HAA 생성과 크립토스포리디움에 취약하고, 이산화염소는 THM 저감에 유리하나 아염소산 부산물이 문제다. 오존은 강력한 산화·미생물 불활성화 능력이 있으나 잔류성이 없고 브롬산염이 생성되며, 자외선은 내염소성 원생동물에 효과적이나 잔류소독력이 없다. 실무상 오존·UV로 1차 불활성화 후 염소로 잔류소독하는 조합이 일반적이다.
전체 해설 보기정수처리에서 오존처리 시 수반되는 주요 문제점 및 저감대책
정수처리의 오존처리는 강력한 산화력으로 소독·맛냄새·색도·미량유기물을 제거하지만, 브롬산염(Bromate) 등 소독부산물 생성, 잔류 미생물 재성장(생분해성 유기물 증가), 잔류오존 안전성, 부식·운전비 등의 문제가 수반된다. 후단 활성탄(BAC) 흡착, pH·암모니아 조절, 잔류오존 분해로 저감한다.
전체 해설 보기정수처리 막여과(Membrane Filtration)에 대하여 다음 사항을 설명하시오. 1) 막여과의 정의 및 필요성 2) 일반정수처리 공정과 비교한 막여과의 장·단점 3) 막여과방식(Dead End Flow, Cross Flow) 4) 막의 열화와 파울링 5) 막 종류
막여과(Membrane Filtration)는 반투막의 공경으로 물속 입자·미생물·용존물질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정수공법으로, 공경에 따라 MF·UF·NF·RO로 구분된다. 안정적 수질과 작은 부지·자동화가 장점이며, 막오염(Fouling)과 막열화 관리가 핵심이다. Dead End/Cross Flow 운전방식, 역세·약품세정으로 회복 가능한 파울링과 비가역적 열화를 구분해 관리한다.
전체 해설 보기연관 출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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