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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로 준공검사
하수관로 준공검사는 시공된 하수관로가 설계·시방 기준에 맞게 시공되었는지 사용 전 확인하는 검사로, 수밀시험(누수·침입수 차단), CCTV 관로조사(연결·변형·결함), 경사·선형·매설깊이, 맨홀·연결관 시공상태를 점검한다. 부적합 시 보수 후 재검사하며, 합격 시 인수인계·준공도서 작성으로 이어진다.
전체 해설 보기공공하수관로 운영관리 시 고려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공공하수관로 운영관리는 하수의 안전한 이송과 침수·악취·부식·붕괴 예방을 위해 수리적 통수능, 구조적 건전성, 침입수·유입수(I/I) 관리, 악취·황화수소 부식 제어, 안전(질식·붕괴) 관리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활동이다. CCTV·GIS 기반 상태조사로 결함등급을 평가하고, 준설·세정, 보수·갱생, 침입수 차단, 악취·부식 저감을 시행한다. ICT·스마트 모니터링으로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 노후에 따른 불량관로 정비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노후 하수관로는 균열·파손·이음부 이탈·부식으로 침입수 유입, 하수 누수에 의한 토양·지하수 오염, 도로함몰(싱크홀), 통수능 저하를 유발한다. 정비는 CCTV·GIS 상태조사로 결함등급을 평가한 뒤, 부분보수, 비굴착 전체보수(CIPP·제관 등 갱생공법), 굴착 교체 중 결함정도·현장여건·경제성을 고려해 선정한다. 우선순위에 따른 단계적 정비와 분류식 전환, 스마트 모니터링 기반 예방정비가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공공하수관로 설계 시 고려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공공하수관로 설계는 계획하수량(오수+우수+지하수 침입량) 산정, 관경·관거단면 결정, 유속·경사(자정작용 확보), 매설심도·관종 선정, 부식·내진·침입수(I/I) 대책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오수관은 계획시간최대오수량, 우수관은 합리식(Q=1/360·C·I·A)에 의한 우수유출량을 기준으로 하며, 자정유속(오수 0.6~3.0m/s, 우수 0.8~3.0m/s)을 확보해 침전·퇴적과 관 마모를 동시에 방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 지체현상과 유달시간
유달시간은 우수가 배수구역 최원격점에서 관로 종점(설계지점)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지표면을 흐르는 유입시간(t₁)과 관로를 흐르는 유하시간(t₂)의 합이다. 지체현상은 강우가 하수관로를 흐르며 첨두유량이 시간적으로 지연·평활화되는 현상으로, 합리식에서 강우강도 산정의 기준이 되는 강우지속시간을 유달시간과 일치시키는 것이 설계의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분류식 하수배수체계에서 하수관로 개보수를 통한 유지관리 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분류식 하수배수체계는 오수와 우수를 별도 관로로 배제하는 방식으로, 오수관 침입수(I/I)·오접·노후화 관리가 유지관리의 핵심이다. 하수관로 개보수 유지관리는 CCTV·유량조사로 침입수·오접·결함을 진단하고, 비굴착 관갱생(CIPP 등)·부분보수·맨홀정비로 수밀성을 확보하며, 오수의 우수관 오접 및 우수의 오수관 유입을 차단해 처리장 부하·하천오염을 줄이는 방향으로 시행한다. GIS 기반 자산관리와 사후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 시설 중 다음 3가지 시설의 악취저감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1) 하수관로 내부 (2) 맨홀 (3) 받이 및 토구
하수관로 악취는 혐기성 상태에서 발생하는 황화수소(H₂S)·메르캅탄 등이 주원인으로, 시설별 맞춤 저감이 필요하다. 관로 내부는 적정 유속(0.6~3.0m/s) 확보·퇴적방지·약품주입으로, 맨홀은 밀폐형 뚜껑·탈취필터로, 받이 및 토구는 트랩(봉수)·역류방지·방류구 차폐로 대응한다. H₂S는 콘크리트 부식과 악취민원을 동시에 유발하므로 통합관리가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 시험방법 중 시공검사 항목, 대상, 검사수량과 준공검사 대상, 평가지표 및 검증 방법, 검사수량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관로 검사는 시공 중 품질을 확인하는 시공검사(관저고·다짐·접합·수밀)와 준공 후 성능을 확인하는 준공검사(CCTV 관로조사, 수밀시험)로 구분한다. 준공검사는 육안·CCTV로 침입수·이음부·관변형·연결관 등을 평가하고, 수밀시험(공기압·수압)으로 침입·누수를 검증하며, 검사수량은 전 구간 또는 설계기준에 따른 표본으로 산정한다. 부실 시 침입수(I/I) 증가·도로함몰의 원인이 되므로 단계별 검사가 필수다.
전체 해설 보기좁은 골목길에 하수관로를 부설하는 경우 고려하여야 할 굴착장비 및 최소관경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좁은 골목길 하수관로 부설은 작업폭·매설심도 제약으로 소형 굴착장비(미니 백호, 비개착 추진·실드)와 최소관경 기준이 핵심이다. 일반적으로 오수관거 최소관경은 200mm, 우수·합류관거는 250mm를 표준으로 하며, 협소부에서는 비개착공법과 토류판·시트파일 흙막이로 안전을 확보한다. 사토·매설물 간섭, 교통·소음·진동 민원, 굴착폭 최소화가 설계의 관건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시설 설계 시 자연유하방식 및 압송방식의 유량산출식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관로 유량산출은 자연유하방식과 압송방식으로 구분된다. 자연유하는 개수로 흐름으로 보아 매닝식(Manning) Q=A·(1/n)·R^(2/3)·I^(1/2)을 적용해 관경·경사·조도로 유량을 산정하고, 압송방식은 관내 압력류로 보아 다르시-바이스바흐식 또는 하젠-윌리엄스식으로 마찰손실을 계산해 펌프양정과 유량을 결정한다. 자연유하는 유속 0.6~3.0 m/s(오수)·최소경사 확보가, 압송은 최소유속 0.6~1.0 m/s 이상으로 침전·퇴적 방지가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 유량계산 공식
하수관로 유량계산은 개수로 등류 공식인 매닝식(Manning)과 쿠터식(Kutter)을 주로 사용한다. 매닝식은 Q = A·V, V = (1/n)·R^(2/3)·I^(1/2)로 평균유속을 구하며, R은 경심(A/P), n은 조도계수, I는 동수경사다. 오수관거는 유속 0.6~3.0 m/s, 우수·합류관거는 0.8~3.0 m/s를 표준으로 설계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 악취원인과 저감계획 수립 절차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관로 악취는 혐기성 상태에서 황화수소(H2S), 메르캅탄, 암모니아 등이 발생해 관로 부식과 민원을 유발한다. 황산염환원균(SRB)에 의한 H2S 생성 후 황산화균에 의한 황산 전환으로 콘크리트관 부식(생물학적 황산부식)이 진행되므로, 악취 원인을 발생/이송/확산 단계로 진단하고 발생원 저감→이송차단→포집/탈취의 단계별 저감계획을 수립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의 악취저감 방안
하수관로 악취는 주로 혐기성 상태에서 황화수소(H2S)가 생성되어 발생하며, 정체·고온·고농도 유기물 조건에서 심해진다. 저감방안은 발생억제(유속 확보·퇴적 방지), 약품주입(질산염·산소·철염 등으로 황화물 억제), 포집·탈취(약액세정·활성탄·바이오필터)로 구분되며, 관로 환기와 유지관리를 병행해 H2S를 근원적으로 관리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 목표를 제시하고, 관로시설의 유지관리방안을 설명하시오.
하수처리시설의 유지관리 목표는 안정적 방류수질 확보, 시설 기능·내구성 유지, 안전사고·악취 방지, 경제적(에너지·약품) 운영, 침수·월류 예방에 있다. 관로시설은 침입수·유입수(I/I) 관리가 핵심으로, CCTV·육안조사로 관 손상·균열·이음부 이탈을 진단하고, 준설·세정으로 퇴적·폐색을 제거하며, 비굴착(부분·전체 라이닝) 또는 굴착 교체로 노후관을 정비한다. 맨홀·연결부 점검, 부식·황화수소 관리, 합류식의 우천시 월류(CSO) 대책을 병행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관로에서 악취 저감 대책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관로 악취는 혐기상태에서 황산염이 환원되어 발생하는 황화수소(H₂S)가 주원인으로, 부식·민원·인체위해를 유발한다. 저감대책은 발생억제(유속확보·체류시간 단축·DO 유지), 발생원 처리(약품주입·공기주입), 확산방지(맨홀·연결부 밀폐), 포집·탈취(약액세정·활성탄·바이오필터)의 단계로 구성하며, 황화물 생성을 억제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도 신설관로 계획의 수립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도 신설관로 계획은 배수계통(분류식/합류식) 선정, 계획하수량(오수+우수+지하수) 산정, 관로 노선·관경·경사·매설심도 결정을 핵심으로 한다. 오수관은 계획시간최대오수량, 우수관은 합리식(Q=1/360·C·I·A)으로 산정하며, 유속은 오수 0.6~3.0m/s·우수 0.8~3.0m/s, 최소관경은 오수 200mm·우수 250mm를 표준으로 한다. 자연유하를 원칙으로 하되 지형·기존시설·유지관리를 종합 고려해 경제적이고 지속가능한 계획을 수립한다.
전체 해설 보기오수이송방식을 제시하고 방식별 장단점을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오수이송방식은 자연유하식(중력식), 압력식(펌프 압송), 진공식으로 구분된다. 자연유하식은 동력·유지관리가 적고 안정적이나 굴착심도가 깊고 평탄지에 불리하며, 압력식은 소구경·얕은 매설로 평탄지·저밀도 지역에 유리하나 펌프·전력이 필요하다. 진공식은 진공밸브로 오수를 흡입 이송해 침입수 방지·얕은 매설이 가능하나 진공스테이션 등 설비가 복잡하다. 지형·인구밀도·경제성에 따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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