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점오염원 관련 기출 · 풀이
비점오염저감시설의 종류, 선정 시 고려사항 및 설치 시 검토단계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도시·도로·농지 등에서 강우 시 면적으로 유출되는 비점오염원(SS·영양염·유기물·중금속)을 저감하기 위한 시설로, 자연형(저류지·인공습지·침투·식생)과 장치형(여과·와류·스크린형)으로 구분된다. 선정 시에는 유역특성·강우유출량·오염물질 종류·부지·유지관리성을 고려하며, 일반적으로 초기우수 일정량을 처리하도록 규모를 산정한다. 설치는 현황조사→오염부하 산정→시설 선정·규모결정→설계·시공→유지관리계획의 단계로 진행한다.
전체 해설 보기비점오염물질 저감시설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비점오염물질 저감시설은 강우 시 광범위한 면(面)에서 유출되는 비점오염원을 처리하는 시설로, 자연형(저류지·인공습지·침투시설·식생형)과 장치형(여과형·와류형·스크린형·생물학적)으로 구분된다. 강우 초기 오염도가 높은 초기우수(First Flush)를 우선 처리하도록 설계강우(예: 누적유출고 5mm 등)를 기준으로 용량을 산정하며, 침투·저류·여과·침전 원리로 SS·유기물·영양염류를 제거한다. 자연형은 부지가 넓고 유지비가 낮으나 면적이 크고, 장치형은 부지가 작으나 유지관리가 빈번하다.
전체 해설 보기비점오염원의 분야별 맞춤형 처리전략
비점오염원(Non-point Source)은 강우 시 도시·도로·농경지·축산 등 넓은 면적에서 불특정하게 유출되는 오염원으로, 발생원이 분산되어 단일 처리시설로 제어가 어렵다. 따라서 토지이용 분야별(도시·도로·농업·축산·산림)로 발생특성을 분석하여 발생억제(LID)–수송차단–말단처리(BMP)로 이어지는 맞춤형 저감전략을 적용한다. 초기강우(Q5~10mm) 집중관리와 SS·T-P 위주의 모니터링이 핵심이다.
전체 해설 보기연관 출제 키워드
비점오염원와(과) 같은 회차·문항에서 함께 출제된 키워드입니다. 연계 학습 시 효율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