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처리 관련 기출 · 풀이
하수처리시설 고도처리의 필요성과 고도처리시설 설치 시 주요 고려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하수 고도처리는 표준활성슬러지법으로 제거가 어려운 질소·인을 제거해 공공수역의 부영양화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질소는 질산화·탈질, 인은 생물학적 과잉섭취 또는 화학응집으로 제거하며, A2O·MLE·SBR 등을 적용한다. 설치 시 유입수질·수온·C/N비, 내부반송·외부탄소원, 기존시설 연계, 방류수질기준을 고려한다.
전체 해설 보기생물학적 고도처리 전환 시 이차침전지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대책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생물학적 고도처리(A2O·MLE 등)로 전환하면 내부반송·낮은 DO·긴 SRT 운전으로 이차침전지에서 슬러지 부상(탈질에 의한 질소가스), 핀플록·팽화(Bulking), 인 재용출 등 운영문제가 발생한다. 표면부하율(통상 일평균 20~30 ㎥/㎡·d 수준)·고형물부하율 관리, 반송슬러지율(R) 조정, 슬러지 체류시간 단축, 부상 방지 설비 보강으로 대응한다.
전체 해설 보기정수장의 고도처리시설에서 오존주입방식의 종류를 열거하고 이에 대하여 비교 설명하시오.
정수장 고도처리의 오존주입방식은 기체를 물에 용해시키는 방법에 따라 산기관(디퓨저)식, 인젝터(이젝터)식, 가압혼합·터빈식 등으로 구분된다. 산기관식은 접촉지 바닥 산기관으로 미세기포를 발생시켜 대류·향류 접촉시키며 가장 보편적이고 동력이 적으나 접촉지가 크다. 인젝터식은 벤투리 부압으로 오존을 흡입·용해해 용해효율이 높고 컴팩트하나 동력손실이 있다. 어느 방식이든 CT값(잔류오존농도×접촉시간)으로 소독·산화 성능을 관리한다.
전체 해설 보기순환식질산화탈질법과 질산화내생탈질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순환식질산화탈질법(MLE)과 질산화내생탈질법(Wuhrmann형)은 생물학적 질소제거 공정으로 탈질 위치와 탄소원이 다르다. 순환식(전탈질)은 무산소조를 호기조 앞에 두고 호기조의 질산화액(내부반송)을 무산소조로 순환시켜 유입수의 유기물(BOD)을 탄소원으로 탈질하므로 효율이 높고 외부탄소원이 불필요하다. 내생탈질(후탈질)은 호기조 뒤 무산소조에서 미생물 내생호흡의 내부탄소원으로 탈질해 탄소원 추가 없이 잔류질산을 제거하나 반응속도가 느리다. 실무에서는 두 방식을 조합한 4단(Bardenpho)도 활용된다.
전체 해설 보기오존처리
오존처리(Ozonation)는 강력한 산화력(산화전위 2.07 V)을 가진 오존(O₃)을 주입해 맛·냄새 물질, 색도, 미량유기물, 철·망간을 산화하고 소독하는 고도정수처리 공정이다. 잔류성이 없어 후단에 **생물활성탄(BAC)** 을 두며, 브롬 함유 원수에서는 발암우려물질인 **브롬산염(BrO₃⁻)** 부생성에 유의한다.
전체 해설 보기하수처리시설 고도처리를 도입해야 하는 사유를 설명하시오.
하수처리 고도처리(고도하수처리)는 표준활성슬러지법으로 제거가 어려운 질소·인 등 영양염류와 잔류유기물·미량오염물질을 추가 제거하는 공정으로, 방류수역의 부영양화(녹조·적조) 방지와 강화된 방류수 수질기준(총질소 T-N, 총인 T-P) 준수, 상수원·폐쇄성수역 보호, 물재이용을 위해 도입한다. 생물학적 질소·인 제거(A2O, MLE, SBR 등)와 응집·여과·막분리 등 물리화학적 공정을 조합한다.
전체 해설 보기연관 출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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